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아포스티유 공증 진행하는 절차, 한국 서류가 해외에서 사용해야 될 때

동양천사 동양천사 2021. 3. 2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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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 공증 진행하는 절차, 한국 서류가 해외에서 사용해야 될 때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봄비가 주르륵주르륵 내리고 있네요
비 내리는 소리를 가만히 들으며 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옛 추억들이 스쳐지나가네요

 

해외에서 지내다보면 한국 서류들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거주비자를 연장한다거나 한국의 경력을 확인해야 된다거나 혼인관계, 가족관계를 확인해야 될 때가 있는데요
한국의 졸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 증명서 등 여러 서류들이 외국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해외에서 한국 서류들을 요구할 때 아포스티유 공증 진행하는 절차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나라의 서류들을 다른 나라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영사확인을 받아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때 아포스티유를 맺은 협약국 사이에서는 간소화하여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으면 영사확인을 받지 않아도 인정을 해주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을 아포스티유라고 하겠습니다.

 

아포스티유 공증 진행하는 방법


- 해외에서 요구하는 한국 서류를 준비합니다. 
기본증명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자격증 등 해외에서 요구하는 서류들을 준비합니다.
발급을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발급을 받아서 준비를 하면 되시고 자격증, 상장 등 추가로 발급 받을 수 없는 문서들의 경우는 복사본으로 준비를 하게됩니다.

 

- 번역 및 번역공증
영어는 만국의 공통언어이므로 영어로 번역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꼭 특정 언어로 번역을 해야 인정을 받는 나라들도 있을 것인데요 이때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을 해주셔야 할 것입니다.

 

번역문과 준비한 서류를 들고 번역공증을 받습니다.
공증사무소에서 받으면 되는데 번역공증의 경우는 해당 언어의 자격증이나 졸업증명등의 자격을 가진 사람만이 번역공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에 따라서는 원본대조필, 사실공증 등 공증 양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아포스티유
번역공증 받은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외교센타빌딩 6층에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2021.3 기준) 

 

위와 같은 절차를 아포스티유 공증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정확히 말한다면 공증 먼저 진행 후 아포스티유를 받는 것입니다.

 

 

왼) 번역공증 받음  오른) 아포스티유 받음

 

 

공문서는 번역공증 진행 없이 영문으로 발급을 하여 바로 아포스티유를 받아서 해외에 사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에 따라서 공증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은 꼭 확인 후 진행을 하시고 잘 모르신다면 한글로 발급한 서류에 번역공증 받아서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는 절차로 진행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준비하려고 하신다면 많은 어려움이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전문 용어의 번역도 그렇고 번역공증도 자격이 안된다면 어차피 대행으로 준비를 해주셔햐 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사용되는 경우이므로 전문적으로 오랜 경험을 가진 대행처에 맡겨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아포스티유 공증 절차의 경우는 협약이 맺어진 나라사이에서 진행 절차이고 
아포스티유 협약이 맺어진 나라가 아닌 경우라면 영사인증을 받아서 제출하셔야 하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잠시 동안 기억의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이런저런 생각도 해보고 좋은 것 같네요
이상으로 해외에 한국서류를 제출해야 될 때 영문 번역,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공증받는 절차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동양여행사(대사관공증,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중국비자 대행)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