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비즈니스, 유학, 취업, 비자발급 등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난관이 바로 서류 준비입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발급을 잘 받은 서류라 하더라도 태국 현지 기관에 그대로 제출하면 법적 효력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아포스티유(Apostille) 처리 가능 여부입니다. 요즘은 중국이나 다른 국가들처럼 협약국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태국은 아직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닙니다. (현재 글 작성 기준입니다. 차후에는 변경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주한 태국 대사관 인증이라는 3단계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태국 제출용 서류의 올바른 인증 절차부터 서류 유형별 공증 방식, 주의사항까지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