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출생증명서 영문(Birth Certificate) 어떻게 발급하고 해외에 사용시 번역공증 및 영사인증 절차

동양천사 동양천사 2021. 3. 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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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증명서 영문(Birth Certificate) 어떻게 발급하고 해외에 사용 시 번역공증 및 영사인증 절차

안녕하세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나에게 아이가 생겼다는 생각부터해서 부모가 된다는 생각들 또는 나와 똑같은 자식이 생겼네라는 묘한 감정 등
환희와 설렘등 묘한 감정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자신과 똑닮은 자식이 태어났다는 것에 대한 기쁨은 어찌 설명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출생증명서 영문(Birth Certificate) 에 대해 살펴보고 아포스티유, 영사확인받는 내용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생증명서 영문(Birth Certificate)을 발급하시려 하신다면 아이가 출생한 병원을 찾아가셔야 할 것입니다.

 

태어난 병원에서 출생증명서를 발급해 달라고 하면 보통의 경우에는 한글로 발행해 주는데요
영문으로 요청을 한다면 영문으로도 발행을 해주게 되겠습니다.
영문으로 발행하면 부모의 영문성함, 아이의 영문 성함을 넣어서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글로 발행한 서류로 사용을 하게되는데요
출생증명서 영문으로 받으려고 하는 경우라면 해외에서 사용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습니다.

한국 내에서 발행된 서류를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받아서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습니다.

중국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면 해당 국가의 언어인 중국어로 번역을 한 후에 번역공증을 받고 중국대사관 인증을 받아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제출하는 경우에 

아포스티유 협약국의 경우에는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아서 제출해야 될것입니다.


그런데 영문으로 받은 출생증명서의 경우에는 공증처에서 공증을 받기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는 한글로 출생증명서를 받아서 영문으로 번역해서 번역공증을 받아서 아포스티유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영문서류 자체를 복사해서 복사본을 원본대조필 공증해서 복사본이 공증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경우는 복사본이 공증되므로 해외에서 제출하는 곳에 확인을 한 후에 진행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해외에서 출생증명서 영문을 요구하는 경우라면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인증을 받아서 제출하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는 한글로 출생증명서를 받아서 영문으로 번역해서 번역공증으로 공증처에서 공증을 하여 아포스티유를 받는다거나 또는 외교부인증, 대사관 인증의 절차를 받아서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시간이 오래돼서 병원이 없어진 경우에는 출생증명서 영문을 받으실 수 없다면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한국의 기본증명서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기본증명서에는 출생한 지역과 본인의 개명, 귀화 등의 변화한 내역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간혹 출생증명서를 가져오라고 한다면 기본증명서로 대체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기본증명서는 한글로만 발행이 되는 서류이므로 받은 서류를 영문으로 번역해서 번역공증 받아서 진행하셔야 할 것입니다.




출생증명서 영문, 기본증명서 영문 서류는 자녀분들의 해외 국제학교를 보내거나 유학을 보내는 경우 종종 요구되는 서류입니다.
해외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영사인증 확인을 받아서 제출되어야 할 것이며
아포스티유협약국의 경우는 아스포티유를 받아서 제출해야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본인이 하시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리라 보입니다.
전문으로 대행처리하는 곳에 의뢰하셔서 진행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출생증명서 영문(Birth Certificate) 어떻게 발급하는지 또한 외국에서 사용하려고 할 때 번역공증 및 영사인증 등 받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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