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많은 해외 교류가 있는 현대 사회
당연히 투자도 많아지기 마련입니다.
해외 투자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투자를 진행하기 위하여 본인 신분 확인을 해야 된다거나 
한국 여권 공증 받아서 보내오라고 한다면
한국에서 여권 대사관 공증 받아서 보내주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대사관인증 또는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권 대사관 공증 받는 방법 

번역 - 번역공증 - 외교부 인증(또는 아포스티유) - 대사관 인증 


- 준비

여권을 인쇄를 해서 인쇄본을 먼저 준비합니다.
인쇄된 복사본으로 진행이 됩니다.

- 번역

해외에서 사용되는 경우이므로 보통의 경우 영어로 많이 번역합니다.
번역의 경우 자국어로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라마다 차이가 날 수가 있으니 확인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중국 투자를 위해서 진행하시려 할 때에는 중국어 번역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 번역공증

인쇄본과 번역본을 가지고 번역공증 받습니다

공증사무소에서 서류와 번역문이 같다라고 해서 번역공증을 받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누구나가 받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자격을 갖춘분만 받을 수 있습니다.

- 외교부 인증(또는 아포스티유)

해외에서 사용되는 것이므로 공증 된 서류에 한국 외교부 인증 확인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라마다 받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나라끼리 아포스티유 협약을 맺은 경우에는 아포스티유를 받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협약이 맺어지지 않은 나라의 경우는
한국 외교부 인증 확인을 받고 해당 나라의 대사관 인증을 받고 사용하셔야 하겠습니다.


- 대사관 인증

아포스티유 협약이 맺어져 있지 않은 나라의 경우 
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중국, 베트남등이 해당됩니다.

절차나 대행관련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링크]


간단한 예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중국에서 투자를 목적으로 여권 사용하시려 한다면 

여권 복사를 해서 중문으로 번역 후 번역공증 받고, 
한국 외교부 인증 확인과 중국 대사관 인증 받아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권 이외에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은행잔고증명 등등
추가로 요구되는 서류들도 있을 수 있으므로 
미리 현지에서 확인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10년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처리 대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접수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인해서 잠시 해외 간 교류가 주춤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왕성하게 투자 등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로 이뤄어져서 많은 발전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