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병원 진단서 공증,인증 - 보험회사청구등 (병원진단서 공증, 중국대사관인증 및 아포스티유)

 

한국에서 발급받은 병원 진단서를 해외에서 보험처리등의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 진단서를 해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번역공증을 한 후 해당국가의 인증 또는 아포스티유를 받으셔야 합니다.

 

중국등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중국에서 병원진단서가 필요하다면,
한국 병원진단서를 발급받은 후 중국어번역을 하여 번역공증을 받고, 외교부, 중국영사관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국의 경우 병원진단서가 필요하다면,
해당국가의 언어(영어등)로 번역공증을 받은 후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됩니다.

 

(병원진단서 공증, 중국대사관인증 및 아포스티유 문의: 동양여행사 02-318-0126)

 


<참고사항>
외국분이 한국에서 병원진단 받은 진단서를 발급받아서 자신의 나라에서 사용하기 위해선
공증,인증(아포스티유) 처리도 중요하지만...

진단서 안 내용에 본인 여권번호등의 내용이 적혀있어야 본인 확인을 하여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기에 진단서 발급받을 때 왠만하면 본인 영문이름, 여권번호 등은 기재를 해서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그런것 없다라고 한다면...비고란 등에다가 추가로 기재해 달라고 요구하셔 보세요.
비고란등에 기재를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잘 얘기해서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병원진단서 공증, 중국대사관인증 견본>

 

 

 

 

진단서(診斷書) - (의사가) 병을 진단하여 나온 결과를 적은 증명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