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공증, 아포스티유

CGMP 인증서 공증 및 아포스티유, 해외 수출을 하기 위하여 준비 단계

동양천사 2025. 11. 7. 12:09

CGMP 인증서 공증 및 아포스티유, 해외 수출을 하기 위하여 준비 단계

 

안녕하세요 동양여행사입니다.

 

한국의 제약 및 화장품 제조업체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제품의 품질만 우수해서는 안 됩니다.

 

해당 제품이 국제적인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생산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핵심적인 서류가 바로 CGMP(Cosmetics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 인증서입니다. 

 

해외 바이어나 보건 당국은 이 인증서에 공증 및 아포스티유 절차를 거친 공식적인 서류를 요구합니다.

 

이 글에서는 CGMP 인증서의 공증과 아포스티유 절차가 왜 필요한지

구체적인 진행 방법과 함께 자주 묻는 질문(FAQ), 그리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팁까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CGMP인증서

 

 

CGMP, GMP는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을 의미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내 화장품 제조소에 부여하는 인증입니다. 

기타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기준을 확인하는 GMP 인증서도 있습니다.

 

이 인증서는 해당 제조소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일관성 있게 생산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증명합니다.

 

해외 수출 시 CGMP 인증서는 단순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바이어나 수입국 보건 당국이 요구하는 필수 제출 서류가 됩니다. 

그러나 한국 식약처에서 발급된 인증서가 해외에서 법적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공증, 아포스티유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CGMP

 

 

CGMP 인증서 공증 및 아포스티유 절차

 

단계 1: CGMP 인증서 원본 준비

 

가장 먼저 식약처에서 최신 CGMP, GMP 인증서 원본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제출 국가의 요구에 따라 영문으로 발급받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한글로 발급받아 번역 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계 2: 공증 진행

 

한글로 발급된 경우 CGMP 인증서를 해외에서 사용하려면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해야 합니다.

이 경우 한글 인증서를 해당 국가 언어로 번역한 후 번역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영문본을 발급하였고 해외 영어권 국가에 제출한다면

공문서에 해당되는 서류이면 원본에 공증 없이 바로 아포스티유가 가능합니다.

 

비영어권 국가에 제출할 경우 해당 언어(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등)로 번역 후 번역공증 절차를 진행합니다.

 

 

단계 3: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공증

 

공증 절차가 완료된 CGMP 인증서에 최종적으로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제출 국가가 아포스티유에 가입된 협약국인 경우이면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됩니다. (예: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등)

비협약국인 경우이면 먼저 외교부 영사확인 후 해당 국가의 대사관공증을 받습니다. (예: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포스티유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CGMP 인증서는 해외 진출을 위한 기업 신뢰도와 제품 안정성의 핵심 증명서입니다.

하지만 공증·아포스티유 절차는 복잡하고 시간이 소요되며 국가별 요구 사항이 상이합니다.

 

복잡한 절차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고 싶으시다면

동양여행사와 함께하세요.( ☎ 02-318-0126)

 

수많은 제약 및 기업 문서 인증 경험을 바탕으로

CGMP, GMP 인증서 공증부터 아포스티유·대사관공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MP

 

 

위 서류 진행시 추가로 요청하는 서류들이 있는데요

보통 많이 필요한 것으로는 CFS(자유판매증명서), LOA(위임장) 입니다.

 

비협약국인 베트남에 서류를 전달한다고 하면

서류 준비후 공증진행 후 외교부인증, 베트남대사관공증을 받아주어야 합니다.

발급된 서류마도 공증 양식은 변경되거나 생략되기도 합니다.

 

해외 수출 시 CGMP 인증서 외에도 CFS, 위임장, 기업 정관, 사업자등록증명 등

다양한 서류가 추가로 요구되고 이 서류들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인도네시아

 

 

CGMP, GMP 인증서의 공증 및 아포스티유는 단순히 행정 절차를 넘어서

해외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적인 과정입니다. 

 

사소한 실수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전문가 도움을 받아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이 글 하나로 다소 복잡한 서류 절차를 이해하고

기업의 해외 수출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동양여행사(대사관공증,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중국비자 대행)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