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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아포스티유 받기 (여권 공증 아포스티유 확인)

여권을 아포스티유 협력국의 외국(캐나다, 호주, 미국, 인도, 일본, 러시아 등 여권 공증을 요구하는 국가)에서 사용을 하려 한다면 외교통상부 인증(아포스티유)을 받아야만 합니다.

해외에서 본인을 확인할수 있는 서류가 바로 여권 입니다.

해외에서 사업자를 낸다거나 부동산관련 업무를 본다거나 등등 여러 업무를 볼때 본인을 확인해야 할 경우에 여권인증(여권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아서 사용을 하게됩니다.

(아포스티유 협력국일 경우..협력국이 아닌경우 해당 국가의 영사인증을 받아야함)

여권의 경우는 여권 자체에 공증등의 업무를 볼수가 없으므로 여권의 경우 복사본(얼굴면)으로 진행을 하게됩니다.




 

여권 아포스티유 받기 (여권 아포스티유 확인)

 


여권 아포스티유를 받기위한 순서
(여권 번역공증, 여권 아포스티유 문의는 동양여행사 02-318-0126)

1. 여권을 공증을 받습니다.  --> 여권공증 받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아래 참조)

2. 공증받은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끝]





여권의 경우 공증사무실에서 공증받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여권을 영문번역이나 해당국가의 언어로 번역을 한 후, 번역공증을 받아서 진행을 하는 경우
(보통 번역공증으로 진행을 하게됩니다.)
--> 이경우 여권공증은 4장의 서류로 이뤄집니다.
(첫장: 공증사무소 용지,  둘째장: 여권번역문,  세째장: 여권복사본,  네째장: 공증사무소 용지(번역공증)) 


둘째 복사본 자체를 원본대조필 공증을 받아서 진행을 하는 경우
(공증사무실에서 해주려나는 모르겠네요. 첫째에서 설명드린 번역공증을 대부분 많이 합니다.)
--> 이경우 여권공증은 3장의 서류로 이뤄집니다.
(첫장: 공증사무소 용지,  둘째장: 여권복사본,  세째장: 공증사무소 용지(원본대조필))

여권 복사본 안에 영어 번역이 있으므로 영어권을 사용하는 국가라면 원본대조필 공증을 받아도 크게 문제될것이 없겠지만 글씨가 작아서 영문번역을 다시 해서 번역공증을 받은 후, 아포스티유를 받는 편이 더 좋을듯합니다.


해당나라 언어를 받아야 하는 경우 해당나라의 언어로 번역을 한 후 번역공증을 받아서 아포스티유를 받게됩니다.



<참고>
아포스티유 협력국가가 아닌 경우는 해당나라의 영사 확인 인증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예: 중국의 경우 여권인증을 받으려면 아래와 같은 절차가 필요합니다.
여권을 중국어로 번역 -> 번역공증 -> 한국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가 아닌 외교통상부 인증입니다) -> 중국영사관인증

링크: 중국에서 사용할 여권공증 여권인증(여권 중국영사관 인증)



<여권 아포스티유 견본>
(여권 번역공증, 여권 아포스티유 문의는 동양여행사 02-318-0126)











아포스티유 협력국가는 러시아, 캐나다, 호주, 미국, 인도, 일본, 터키 등등 100개 이상의 나라가 협력을 맺고 있습니다. 여권을 아포스티유 협력국에서 사용을 하려면 외교통상부 인증 즉, 아포스티유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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